야마하 자동 연주 피아노 2대와 작가의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에, 공연장 조명바턴을 이용해 Genelec 8010 스피커 27대와 Neumann KH120 스피커를 설치했습니다. 바닥에는 18인치 서브우퍼 2대를 놓았습니다.
프로젝터 3대로 정면에는 스팟의 움직임을, 좌우 화면에는 각 피아노의 움직임에 맞춘 영상을 보여 줍니다. 모두 9곡, 40분 동안 이어지는 전시입니다.
같은 해 부천 아트벙커 B39, 부천아트센터 개관 전시 「프리즘」에 이어 작가와 세 번째로 함께 준비한 작품입니다. 설치 기간이 짧아 전시 전날 늦게까지 테스트하고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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